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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료와 염료에 대하여...

by value of diversity 서풍광시곡 2020. 10. 28.

◆안료
-무기안료(inorganic pigment)
발색 성분이 무기물이며, 성질은 일반적으로 은폐력이 크고 색상은 불 선명한것이 많으며. 내열, 내광성이 좋은 장점으로 폐인트, 도료, 잉크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죠. 대표적인 무리안료 TiO2(티타늄디옥시드)
-유기안료(organic pigment)
천연 안료(natural pigment)와 합성 안료(synthetic pigment) 로 나누어지며, 색감의 넘위가 넓고 선명하며 착색력이 우수한 장점이 있으나 내구, 내열, 내광성등의 물성이 무기안료에 비해 열등한 단점이 있습니다.


◆염료
염료는 물에 용해하여, 섬유에 친화성을 가진 것을 말하죠.염료는 색을 나타내는 발색단과 발색을 도우는 조색단과 염료의 가용성을 가진 포함한 염료의 모체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이런 염료는 섬유와 화학적인 결합의 형태로 물에 가용화된 형태로 섬유에 흡착 확산하여 섬유와 결합을 하죠. 염료에는 물론 종류가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

색료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누어 안료 Pigment 와 염료 Dyestuft 가 있는데, 모두 아름다운 빛깔을 가진 고체 분말로서 구별이 어렵지만, 일단 물에 넣으면 판별이 용이하게 된다. 즉 안료는 물에 용해하지 않고 입자가 그대로 물에 한참 떠 있다가 천천히 가라 앉는다. 중개물로 인하여 전색이 가능하고, 기저물의 표면을 피복하여 색을 내며, 그 색을 고착시킨다. 염료는 물에 용해하여 투명한 용액으로 되며, 섬유에 침투되어 착색되는 유기화합물이다. 
염료 
염료는 식물에서 얻어지는 식물성 염료와 곤충에서 얻는 동물성 염료 두 가지로 분류하며, 식물에서 얻어지는 식물성 염료는 식물의 초근목피에서 추출해 낸 색소이며 인조색소와 합성에 성공한 후 대부분은 합성원료로 대치되었다. 그러나 천연염료는 합성염료에서 볼 수 없는 우아하고 독특한 향기와 색깔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고급 염색에는 몇가지 종류의 식물성 염료가 쓰이고 있다. 조선시대까지 우리의 조상들이 주로 이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폭(藍-마디풀과의 일년초인 쪽풀의 잎으로부터 채취하여 남색을 내는 재료), 잇(紅花-엉거시과에 속하는 일년초인 홍람화의 꽃으로 부터 얻어지며 붉은 색을 내는 재료), 천(?-꼭두서니 뿌리로서 얻어지며 빨강, 황색을 나타내는 재료), 황벽(黃檗-황경나무의 속 껍질로 부터 얻어지며 노랑색을 내는 재료), 소방목(蘇枋本-소방나무로 부터 채취하여 황갈색과 적갈색을 내는 재료), 오배자(五倍子-불나무의 벌레집으로 부터 얻어지며 갈색을 내는 재료), 울금(울금나무의 뿌리로 부터 얻어지며 노랑색을 내는데 쓰이는 재료)등이었다. 동물성 염료로는 상수리나무과 또는 선인장에 기생하는 곤충에서 얻은 키르메스 및 코치넬이라는 빨간 염료나 지중해 원산의 프리플라냐 무랙스라 불리는 고둥의 분비액에서 얻어지는 자주빛 염료등이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동물성 염료의 사용 예는 흔히 볼 수 없다. 
안료
백색 또는 유색(有色)이며, 아마인유• 니스• 합성수지액• 아라비아고무 등 전색제(展色劑)에 섞어서 도료• 인쇄잉크• 그림물감 등을 만들어 물체 표면에 착색하거나, 고무• 합성수지 등에 직접 섞어서 착색한다. 이밖에 도자기의 유약(釉藥)• 화장품, 또 최근에 합성섬유 원료의 착색에도 사용되어 용도가 다양하다. 안료와 비슷한 것에 염료(染料)가 있으며, 이것은 일반적으로 물 및 유기용제에 녹는 유색분말로서, 주로 섬유의 착색에 사용된다. 안료는 염료에 비해서 불투명하고, 은폐력(隱蔽力)이 크다. 알루미나•황산바륨 등과 같이 색도 은폐력도 없고, 단지 도색제• 증량제(增量劑)로서 사용되는 것도 있다. 종류에 따라 색조• 선명도• 은폐력• 착색력• 견뢰도(堅牢度:빛• 물• 알칼리• 산• 용매• 약품• 세탁• 열• 마찰 등에 대한 강도의 정도) 등이 다르며,  각각 알맞은 용도에 쓰인다. 
무기안료
무기안료는 고대 도자기의 유약이나 동굴의 벽화에서 볼 수 있듯이 오랜 옛날부터 이용되었는데, 이것들은 천연광물을 이용한 것이다. 아연• 티탄• 철• 구리• 크롬 등의 산화물• 황화물• 크롬산염• 페로시안화물로 이루어지는 좁은 뜻의 무기안료, 천연의 적토(赤土)• 황토 등의 토성안료(土性顔料), 금속분말을 사용한 금속분말 안료 등이 있다. 합성품의 시작(試作)은 18세기경부터 비롯되었다. 일반적으로 내광성(耐光性)•내열성은 크나, 착색력은 작고 색조도 선명하지 않다. 대부분 물• 기름• 알코올 등 대개의 유기용제에 녹지 않는다. 대표적인 안료를 색조로 나누면 백색안료가 가장 많이 쓰이며, 착색용 외에 다른 안료에 섞어서 빛깔을 엷게 하거나 은폐력을 크게 하는 데도 사용된다. 또 백색안료 중에서 바라이트• 호분(胡粉)• 백악(白堊)• 클레이• 석고(石膏) 등은 체질안료(體質顔料)라고 한다. 아마인유 등 전색제와 섞으면 투명하게 되어 바탕이 비쳐 보이게 되며, 다른 안료의 증량제,  도료의 혼화제(混和劑) 등으로 사용된다. 특수한 안료로는 형광등• 브라운관• 야광도료(夜光塗料) 등에 사용되는 아연•스트론튬•바륨 등의 황화물인 형광안료가 있다. 
유기안료
유기안료는 물에 녹지 않는 금속화합물의 형태로 한 레이크안료와 물에 녹지 않는 염료를 그대로 사용한 색소안료로 크게 구별된다. 유기안료는 유기합성 화학의 발달과 함께, 특히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출현하였다. 유기안료는 무기안료에 비해서 빛깔이 선명하고 착색력도 크며, 임의의 색조를 얻을 수 있으나 내광성•내열성이 떨어지고, 유기용제에 녹아 색이 번지는 것이 많다. 종류는 수백 종 있으나, 공업적으로 제조되는 것은 이 중에서 수십 종에 지나지 않는다. 유기안료를 그 원료인 염료와 화학구조에 따라 분류하면 용도 중에서 가장 큰 것은 인쇄잉크이고, 다음으로 도료•섬유수지날염(염료의 염색성을 이용하는 대신 염색성이 없는 합성수지의 작용으로 섬유에 고착시키는 방법)•플라스틱 착색 등이 주요한 것들이다. 
염료
좁은 뜻으로는 물•기름에 녹아 단분자로 분산하여 섬유 등의 분자와 결합하여 착색하는 유색물질만을 가리키며, 물•기름에 녹지 않고 가루인 채로 물체 표면에 불투명한 유색막을 만드는 안료(顔料)와 구별한다. 물체에 따라서는 같은 유색물질(색소)이 염료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고, 안료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염료 사용의 역사는 오래 되어, BC 2000년경에는 이미 쪽염색이 행하여 졌다. 1856년 W.H.퍼킨이 최초의 합성염료인 모브 또는 모베인의 합성에 성공하고, 이듬해 영국에서 공업화될 때까지는 주로 천연염료가 사용되었다. 천연염료는 대부분 견뢰도가 낮고 색조가 선명하지 않으며, 또한 복잡한 염색법의 필요 때문에 점차 합성염료로 대체되어 오늘날 천연염료는 공예품 등 특수한 용도에만 사용된다. 합성염료는 19세기 후반에 시작되어 그 기초가 구축되었다. 유기화학의 발달이 합성염료의 발전에 공헌하였다. 유기화학 특히 유기합성화학과 합성염료는 상부상조하면서 발전해온 것으로, 오늘날 유기화학의 발달은 합성염료의 진보에 힘입었다. 제1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각국이 염료공업의 발전에 힘을 쏟아 여러 나라에 염료공업이 보급되었다. 
도료
페인트나 에나멜과 같이 고체 물질의 표면에 칠하여 고체막을 만들어 물체의 표면을 보호하고 아름답게 하는 유동성 물질의 총칭. 칠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겔(gel) 모양의 유동상태이고, 칠한 후에는 빨리 건조 경화(乾燥硬化)하는 것이 좋다. 2500년 전에 이집트에서는 건성유(乾性油)가 만드는 고체막을 전색제(展色劑:도막형성의 주요소)로 하는 도료를 사용하였다고 한다. 1760년경에는 미리 기름을 가열하면 점성도(粘性度)가 증가하여 빨리 고체막을 형성하는 현상을 이용하여 유성니스 •리놀륨 등이 유럽에서 가내공업적으로 생산되었다. 20세기에 이르러 근대공업의 급진적인 발달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도료공업은 경험에 의한 숙련기술에 의존하고 있었다. 그 후 도료의 수요증대에 대처하기 위한 대량생산기술의 발전과 합성건성유의 기술발전 및 알키드 수지도료와 같은 합성수지의 발전을 계기로 급격한 합성수지 화학공업이 계속 발달됨에 따라 새롭고 우수한 도료가 생산되고 있다. 도료는 일반적으로 여러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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