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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62편, 다윗의 시

by value of diversity 서풍광시곡 2020. 9. 27.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의 쉬어 나의 요새 2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찍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그들이 그를 뒤에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 만 귀하고 거짓의 즐겨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를 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니 오 나의 요새 2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이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시로다 아 슬프도다 사람은 느낌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느낌보다 가벼울 이로다 포악을 의지하지말며 설치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주지 말지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는 하셨도다 주여 인제 하면 주께 속하라 원이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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