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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 - 기록과 장소가 중요하다

by value of diversity 서풍광시곡 2020. 9. 25.

과정이 조금 달라져야 됩니다 과정이 조금 달라져야 한다 과학을 공부하면서 알게되었는데요 우리가 책을 읽으면서 책의 내용을 머리에 넣으려고 하는 것 그 자체가 뇌의 메커니즘 거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죠내는 망각이 기본 메커니즘입니다 있게끔 되어 있어요 우리가 잊지 않는다며 오히려 자신을 죽어라 목살 개굴 겁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일텐데 어렸을 적에 그런 감정까지 똑같이 기억을 해버린다면 우리는 지금 현재로 살아갈 수가 없겠죠 하물며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또 어떻게 이렇게 우리의 뇌라는 건 기본적으로 망각하게 끔 설계가 되어 있어서요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이만갑 때문에 우리 또 고민을 하고 있잖아요 독서하면서 공부하면서 얻는 지식들을 도대체 어떻게 이길 것인가 자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거는 제가 현대 인재에 대한 생각을 해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과거의 정보가 부족하던 시대에서는요 정보가 많은 사람들이 부와 명예를 얻었습니다 지식 노하우 이런 것들이 이미 널려있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 그럼 현대에서요 환영받는 인제는 어떤 사람 드릴까요 정보를 분별 할 줄 아는 사람 무엇이 중요한지 뭐 있지 무엇이 중요한지 하는지 어느 정도가 믿을만한지 어떤게 다 짜증 보이지 알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환영받습니다 그리고 지식의 위치를 아는 사람 지식을 직접 찾는 검색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이런 사람들이 지금 당장 정보가 필요한데 그게 어느 논문에 있는지 오늘 세 개 있는지 해당 분야의 전문가는 누구인지 이걸 아는 사람들은요 필요할 때마다 바로 바로 그 지식을 가지고 올 수가 있겠죠 독서하면서 지식과 깨달음들은 하는게 아니라 안에 있는 겁니다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독서를 하면서도 그런 이미지처럼 독서를 하는 거예요 지식을 머릿속에 다 때려 놓고 바로 바로 진출하려는 시도가 아니라 내가 그런 지식의 위치만 제대로 알고 있다면 그걸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거죠 그리고 저는 그런 지식이 위치가 있는 곳을 지식경영시스템이라고 기름을 부쳤습니다 저에게는 책장 파인더 저의 노트프로그램 그리고 마인드맵프로그램 기본적으로 저장해 놓은 명언 노트가 있으면요 좋아하는 것들만 모이게 되니까 필요할 때마다 훨씬 적절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겠죠 돈 많이 아닙니다 과학적인 실험 사회 각 분야별 관련 용어 잘만 저장해 놓으면 그걸 때 쓰는게 훨씬 쉬워집니다 하면서도 답답하고 독서가 끝났을 때도 답답하고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서 남는게 없는 거 같아서 짜증이 나고 스트레스가 그러다 보니 좌절감을 한 번에 머리에 넣으려는 그런 욕심을 내지 않습니다 정말로 좋은 책이 있어서 아 정말 나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 이런 생각이 들면요 두 번 세 번 반복해 보고요 좋았던 내용 기록하고 기록한 내용 활용하고 이걸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저자의 사고방식 지식 지혜가 제외폴더 내려앉게 되더라고요 단순히 독서의 만에 당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일상의 아이디어들도 머리에서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체계적으로 기록을 해 줘요 중국어 컨텐츠들을 진행을 할 때 필요할 때마다 쓰다 보니까 꼭 넣어야 반복이 되면서 머리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면요 위에다가 여러분들이 보관을 알려고 하지 말고요 지식경영시스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하는 건요 많은 분들이 뭐 책을 사서 곳이든 아니면 도서관에서 책을 있으실 겁니다 직장이라고 하면 집에 있는 모든 직장을 동일한 직장이라고 보는게 아니고요 책장 중에서도 뭐 한 칸 칸 칸 아니면 뭐 이렇게 나만의 책 만드는 책장을 만드는 거예요 가장 눈에 잘 띄는 하고 손이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되겠죠 진짜 이건 대체 책이다 인생 책이다 하시는 책들은요 웬만하면 아날로그로 장소 추천 드립니다 인간은요 눈앞에서 사라져 버리는 또 잊어 먹었습니다 몇 년 지나면 어 그런 적이 있었던가 됩니다 정말 정말 중요해요 최예지 식장에 축소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당연히 책장처럼 자주 보이고 손 타는게 매우 매우 중요하겠죠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저의 독서활동을 저희의 이런 기억의 힘 시작하면서부터 달라졌어 하는게 아니라 조금 더 확장화된 바깥에는 왜 저의 내일은 조금 더 큰 개념으로 보는 거지요 이런 곳에다가 그냥 기억을 시켜버리면 따로 머릿속으로 기억을 하지 않아도 필요할 때마다 그냥 꺼내서 반복해서 이것만 반복해도요 기억되는 건 어느 순간 자동적으로 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하다 보니까 유튜브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강연을 진행 할 때도 다양한 지식들을 편집해서 또 준비해서 진행을 할 수가 있게 되었고요 여러분들 기억하지 말고 기록하십시오 책을 나만의 직장에 장소 하시고요 여러분들의 체질식을 여러분들은 노트에다가 기록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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