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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대주택과 다가구주택을 다릅니다 다가구주택과 다세대주택의 가장 큰 차이는 등기 그럼 번에 한 사람의 소유로 등재되어 있으며 아니면 여러 세대로 나누어 등기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다 다가구 주택을 실제로는 여러 세대가 살고 있지만 등기 교동 봉사내는 건물전체를 하나로 보아 소유권자가 한 사람으로 되어 있다 이와 달리 다세대주택은 실제 거주자에 따라서 여러 명이 살고 있다면 10명 각자가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 마크 건물을 연면적이 리그 170헤어 오메다 약은 200평이상 아이고 3층 지상 1층으로 진짜 공간으로 사용할 경우 4.0 1개동의 여러 가지가 함께 고정하는 현대로 각각 독립된 부엌과 화장실을 갖춘 주택을 말한다 건축법상 다가구주택으로 지급하고 있는 실제로는 건축주가 10억 1억으로 소유하고 있어도 권유로 환각으로 인정받.. 2020. 5. 27.
[부동산경매] 명도받기 쉬운 부동산 명도받기 쉬운 부동산 1. 채무자 또는 소유자 본인이 직접 살고 있는 경우 - 인도명령 신청으로 간단하게 해결 가능 2. 세입자가 대항력과 확정일자 말소기준권리인 근저당보다 앞서고 경매절차에서 배당을 신청한 경우(세입자는 낙찰대금에서 자신의 보증금 전액을 받아나감) 3. 세입자의 대항력과 확정일자가 말소기준권리인 근저당보다 앞서고 경매절차에서 배당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 세입자의 전세기간이 끝나면 경락자로부터 전세보증금을 받고 나감(명도 저항이 전혀 없음), 경락자는 낙찰 단계에서 세입자의 보증금을 떠안기 때문에 세입자의 보증금을 계산하여 낙찰에 임해야 함 4. 세입자가 대항력을 갖춘 날짜가 말소기준권리인 근저당 설정일보다 늦더라도 예상 낙찰금으로 계산하여 세입자가 자신의 보증금을 전액 배당받을 수 있.. 2020. 5. 19.
절대로 사지 말아야 할 상가 - 이런 상가는 절대 사지 마라 노력해서 되는 일과 되지 않는 일이 있다. 이길 수 있는 군대와는 싸우고 이길 수 없는 군대와는 싸우지 않는다.(손자병법) 해볼만한 투자를 해야 실패하더라도 남는게 있다. 절대로 사지 말아야 할 상가 1. 상권이 죽은 상가 - 점포들이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 수익은 얼마나 되는지(상가 전체가 활성화되어 있지 못한 곳) - 점포 주인이 자주 바뀌는 상가 - 맞은편에 다른 상가가 없는 상가2. 대형 평수가 많은 상가 - 아파트상가라고 잘 되는 것은 아님(입주민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우선) - 상가의 운명은 평수와 가구수가 결정 - 입주가구수 1천가구 이상(중소형 가구 300가구 이상) ok - 대형 평수가 많은 아파트 주민들은 단지 내 상가 이용률이 낮다. 3. 출입구가 여러개인 상가 - 단일 출입구가 있는.. 2020. 3. 15.
돈 버는 상가주택의 4가지 공통점 돈 버는 상가주택의 4가지 공통점 1. 건물 모양보다는 입지가 중요하다. - 상가주택은 상가와 주택이 한 건물에 있는 겸용주택 - 쓸모있게 지어진 것 보다 입지가 훨씬 더 중요 - 주거와 상업지역이 적절하게 섞여 있는 준주거지역이 최적의 입지 (준주거지역: 도시계획법에 의하여 주거지역을 다시 세분한 지역. 주거 기능과 상업, 업무 기능이 보완된 지역) - 상업지역이나 일반주거지역은 수익성이 크지 않다. 2. 상권이 이미 충분하게 성숙한 곳이 좋다. - 비싸더라도 사람이 많이 몰리는 지역의 물건 - 상가주택은 1층 상가가 전체 수익률의 50% - 유동인구가 많아야 임대도 잘되고 월세도 높아진다. - 부동산은 싼게 비지떡, 싼 물건엔 이유가 있다. 3. 최고의 입지는 주택가 초입과 중심사거리 - 주택가 입구.. 2020. 2. 17.